하행 자전거석 예약해놓고 춘천까지 타고갔다가 시간맞춰서 타면 최대 용산까지 쾌적하게 환승 없이 한방에 가는데.. 경춘선이 지옥이고 일반인들에게 민폐라고 춘천 라이딩하는 사람 이해못한다 하는걸 이해못하겠구나..
바퀴 안떼도 됨? - dc App
걍 itx열차 앞뒷칸에 자전거석 4개씩 있고 앞뒷칸에 자전거 주차장에 있는 고정대 4개씩 있음..
한 열차에 8좌석 있다는 의미..
그 itx청춘 복귀시간에 맞춰서 자전거석 예약 하려면 한달전에 해야함 비가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ㅋ
저번주에..일욜에..타고싶어져가..토욜날..봤는데..절반은..있더라..코로나..덕분인듯..
예약이 돼야 말이지 - dc App
난 당연히 그렇게 하는데 항상ㅋㅋ 대신 최소 3일전에 예약해야되고 휴일은 그보다 더빨리 해야하더라. 즉흥적으로 춘천가고싶어지면 지하철타야함ㅋㅋ
ㄹㅇ..꼴리는..즉시..조회해야됢..
평일에 연차내고 의암호 주변 돌고 송어회 먹고 itx왕복타고 왔는데 조낸 좋았음. 근데 그땐 2013년도라 한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