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동안 국종 가려고 하는데 다른 건 안무서운데 들개가 무서움
갤 눈팅하다 보면 국종 후기에 들개 이야기가 높은 확률로 나와서 좀 무서운데
칼이나 삼단봉 같은거 챙겨가는게 좋아?
무기보다 스프레이파스가 직빵이라던데 써본사람 없는지 궁금
그냥 자전거 타고 열라 튀어
평지나 다운힐은 괜찮은데 업힐때 만나면 노답일듯 ㅋㅋㅋ 그리고 유튜브 봤는데 평지만 되도 중형견 기준 애지간히 밟는 자전거 속도 이상으로 내는 것 같더라고 심지어 엄청 꾸준하게;;
부산코스 말하는거면 난 들개는 커녕 길고양이도 못봄 칼은 가져가봤자 이미 물리고 난 뒤일거고 정 가져갈거면 삼단봉이 나을듯? - dc App
국종 두 번 했는데 들개 못봄
양평쪽하고 구미보 아래쪽에서 쫓겨봄 낮에는 괜찮아 나도 똑같이 개소리내고 쫓아내면 되니까 근데 밤에 쫓기면 정말 정신 없어짐
야라는 안하려고 안그래도 위험한데 낮이랑 다르게 미리 보고 대응할 시간이 없어서 더 위험할듯
음... 하긴 칼이던 삼단봉이던 다리에 차는 방식 아니고 백에 넣어놓으면 대응하기 전에 이미 물린 후겠네 ㅠㅠ 일단 그래도 삼단봉이랑 스프레이파스는 챙겨가봐야겠다
무기보다 스프레이파스가 직빵이라던데 써본사람 없는지 궁금
그냥 자전거 타고 열라 튀어
평지나 다운힐은 괜찮은데 업힐때 만나면 노답일듯 ㅋㅋㅋ 그리고 유튜브 봤는데 평지만 되도 중형견 기준 애지간히 밟는 자전거 속도 이상으로 내는 것 같더라고 심지어 엄청 꾸준하게;;
부산코스 말하는거면 난 들개는 커녕 길고양이도 못봄 칼은 가져가봤자 이미 물리고 난 뒤일거고 정 가져갈거면 삼단봉이 나을듯? - dc App
국종 두 번 했는데 들개 못봄
양평쪽하고 구미보 아래쪽에서 쫓겨봄 낮에는 괜찮아 나도 똑같이 개소리내고 쫓아내면 되니까 근데 밤에 쫓기면 정말 정신 없어짐
야라는 안하려고 안그래도 위험한데 낮이랑 다르게 미리 보고 대응할 시간이 없어서 더 위험할듯
음... 하긴 칼이던 삼단봉이던 다리에 차는 방식 아니고 백에 넣어놓으면 대응하기 전에 이미 물린 후겠네 ㅠㅠ 일단 그래도 삼단봉이랑 스프레이파스는 챙겨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