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릉천 삼송역 주변 다리 건너 좌회전 하는데 창릉천 관리 개같아서 아직도 모래깔려있거든
내 앞에 mtb타던 아줌마 두명 중 앞에가던 사람이 모래밟고 미끄러졌는데
어찌넘어졌는지 무릎 부분 옷 다 찢어지고 헬멧에 고글까지 했는데 광대뼈 주변에도 찰과상이 났더라
좁은 길이고 좌회전 중이라 그렇게 안빨랐는데 무서워..
나도 예전에 아버지랑 타다가 아버지가 모래밭에서 미끄러져서 크게 다치신걸 봐가지고 모래있는데선 평지에서도 엄청 천천히 가
조심해서 타라 다치면 라이딩 나가고 싶어도 못나간다 아 힘들다..
내 앞에 mtb타던 아줌마 두명 중 앞에가던 사람이 모래밟고 미끄러졌는데
어찌넘어졌는지 무릎 부분 옷 다 찢어지고 헬멧에 고글까지 했는데 광대뼈 주변에도 찰과상이 났더라
좁은 길이고 좌회전 중이라 그렇게 안빨랐는데 무서워..
나도 예전에 아버지랑 타다가 아버지가 모래밭에서 미끄러져서 크게 다치신걸 봐가지고 모래있는데선 평지에서도 엄청 천천히 가
조심해서 타라 다치면 라이딩 나가고 싶어도 못나간다 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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