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같은 곳에선 지나갈게요 말해도 별 문제는 없는데

시내에선 지나갈게요 말하면 못 볼 것을 본 것 마냥
사람들이 나만 보면 깜짝 놀라거나 비명 지르던 적도 있었음...

심지어 해 진 후에 지나갈게요 말하면
사람들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깜짝 놀라하더라...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