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엘타 하이라이트로만 봤는데,


로글리치는 클라이머 아니야?

치고나가는 전략도 좋고 스프린트 치는 역량도 좋고

우와... 하면서 봤음.


그런데 피니쉬지점 얼마 안남기고 낙차.... 그리고 결국 이번 대회 아웃.


나에겐 '로글리치가 과연 레드저지를 빼앗을수 있을까?'

라는 긴장감이 대회 내내 유지 되었던것 같은데


삼국지에서 관우가 죽었을때 만큼

김빠지는 형국이다.


이제 램코가 종합1위 확정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