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엘타 하이라이트로만 봤는데,
로글리치는 클라이머 아니야?
치고나가는 전략도 좋고 스프린트 치는 역량도 좋고
우와... 하면서 봤음.
그런데 피니쉬지점 얼마 안남기고 낙차.... 그리고 결국 이번 대회 아웃.
나에겐 '로글리치가 과연 레드저지를 빼앗을수 있을까?'
라는 긴장감이 대회 내내 유지 되었던것 같은데
삼국지에서 관우가 죽었을때 만큼
김빠지는 형국이다.
이제 램코가 종합1위 확정 아님?
어제 부엘타 하이라이트로만 봤는데,
로글리치는 클라이머 아니야?
치고나가는 전략도 좋고 스프린트 치는 역량도 좋고
우와... 하면서 봤음.
그런데 피니쉬지점 얼마 안남기고 낙차.... 그리고 결국 이번 대회 아웃.
나에겐 '로글리치가 과연 레드저지를 빼앗을수 있을까?'
라는 긴장감이 대회 내내 유지 되었던것 같은데
삼국지에서 관우가 죽었을때 만큼
김빠지는 형국이다.
이제 램코가 종합1위 확정 아님?
로글리치 아웃임? 그렇게 크게 안다친것처럼보였었는디
골절이 있어서 결국 이번대회도 중도하차 한다던데
멋진 어택이었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ㅠㅠ 올해 로글리치는 진짜 운이 없는 듯 하네요... 아직 산악 스테이지가 남았긴 한데 2위로 올라온 마스랑 에베네폴의 시간차가 2분 1초로 커서 에베네폴이 흐르지 않는 이상 무난하게 종합 우승을 차지할 것 같습니다. - dc App
다만 에베네폴이 그랜드 투어의 3주차를 달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힘이 얼마나 남아있을지 궁금하네요. - dc App
근데 렘코가 아직 끝까지 보여준적이 없어서 요 며칠처럼 존나 흐르면 또 모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