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터미널도착해서 낙동강갔다가 합천창녕보가는길에 포기했음... 버스에서 잠도제대로못자고 피곤한상태로계속탔더니

심장이 아프더라 그리고 몸망가져서 포기함.. 그때 휴가만 하루더있었어도 여유있게갔을텐데 지금생각해보면 너무아쉽다 그냥 여유있게탈걸

자주생기는 기회가아니였는데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