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전도 이어폰을 사용하면 청력이 보호된다고 믿는 것 같다. 하지만 골전도가 결코 청력을 보호하지 않는다
실제로 소음성 난청의 경우, 발생하는 위치가 고막이나 이소골이 아닌 달팽이관이다.
결국 골전도 이어폰을 사용하더라도 달팽이관에서 소리를 들어야 하므로 청력이 보호될 수 없는 구조인 셈이다.
그래서 난 보통 6시간 이상을 라이딩하기에 스템에 다는 작은 직진형 스피커로 음악을 듣는다. 주변으로 노래소리가 퍼지지 않으며 라이더한테만 들리는 구조기에
주변 피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어차피 30분 넘어가면 뜨끈뜨끈하고 이어폰자리 눌려서 못쓰겠더라
청력 보호 안되는건 ㅇㅈ
청력보호때문에 골전도를 산다고....? - dc App
외이도에 넣어서 듣는게 아니라 이어폰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을꺼에요
허미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