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X로 보
는게아니라
사실 오프로드 특화 1x구동계로는 마쉽도 나름 괜찮은 대안이라고 봄.
양대 메이저 제조사의 그래블용 구동계(클러치가 들어간 디레일러)중 제일 저렴한게
시마노의 경우 GRX400, 스램은 APEX 1 정도임
근데 GRX400의 경우 2x가 기본이고, 그룹셋 레버라면 유압 디브가 들어가는데 그럼 가격이 훨씬 오름
물론 티아그라 레버를 껴서 그래도 비싼 편임.
아펙스1은 순정으론 케이블식 레버도 있지만
이마저도 11단이라서 가격이 저렴하진 않음
(메리다 사일렉스 300이 현재 165만원)
결국 10단 이하의 저가형 그래블용 1x 구동계는 마쉽 제외는 아예 없음
게다가 10단이라 중간이 좀 비는거 제외하면 성능적으로도 11-48t 지원이라 기어범위 자체도 엄청 넓은 편임. 요새 마쉽이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시장이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좆대가리같은 레버, 더듬이 케이블 라우팅나 10단의 아쉬움만 좀 감수한다면
마이크로쉬프트도 충분히 가성비 구동계
인데 시발년아 158만원? 정신놨노 ㅋㅋ
+ 이글의 요지는 결국 어중간하게 클라 소라 같은 로드구동계 달고나오는 것들보다 아싸리 마쉽이 나을수도 있다는 말. 근데 158만원은 좀;;
좆같은 더듬이보다 차라리 클라 소라 달고나오는게 낫지 않나?
클라 소라로 임도 타다가 앞드변속하거나 어디 단차 넘다가 그가가각 하고 체인빠지면 정신이 확 들듯
오프탈거면 기왕이면 유압쓰는게 좋지
유압드갔는데 150만원대 내로 겨우 드가는건 가격오르기전 리볼0밖에 없는데... 사실상 그건 안파니까... 요샌 그라블에 유압 달라면 웬만해선 200 넘어가는듯...
사일렉스400도 기어코 200만원을 넘겨버렸구나...
성능은 그렇다 치고.. 더듬이 씨발련아..
불행인지 다행인지 뒷드밖에 없으니까 더듬이도 짝더듬이임. ㅇㅇ 물론 드라퍼 달고 왼쪽 레버도 마이크로쉬프트에서 정식으로 만드는(...) 드랍퍼용 레버 달면 쌍더듬이 가능
상상만해도 개역겨움 스램이 미래다
스램은 미래에 전동밖에 안만든대!! ㅅㅂ...
프레임 이뻐서 살러다가 더듬이때문에 가방 못달꺼 같아서 접음ㅜ
선좀 길게빼면 달수있긴 함 바이크패킹 하는 사람들도 리뷰한다고 마쉽타면서 가방 잘(?) 달고 다니더라. 글고 바엔드쉬프터 달리는 고전적인 투어링도 더듬이 비슷하게 케이블라우팅이 가는경우도 있고
물론 없는것보단 달기 껄끄러운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