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구매과정에서 브렉끼 문제가 있었지만 좋게 해결했고
느낀점은 일단 핸들 잡는 느낌부터가 다르더라..
출퇴용 하브 탈때는 넓게 잡아서 몰랏는데 로드 핸들바는 선채로 걍 잡기만 했는데 어? 이거 왤케 폭이 좁지? 란 생각 밖에 안들어서 앉기가 무서웠어..
100미터 정도 짧게 타보니까 탈만은한데 살짝 움직이는것 만으로 핸들이 휙휙 돌아가더라 하브탈땐 완만한 일직선으로 간다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비틀비틀..
아직은 탈수있는 상황이 아니라 구매만 했고 여유되면 자가피팅좀 하고 조금씩 타야지
느낀점은 일단 핸들 잡는 느낌부터가 다르더라..
출퇴용 하브 탈때는 넓게 잡아서 몰랏는데 로드 핸들바는 선채로 걍 잡기만 했는데 어? 이거 왤케 폭이 좁지? 란 생각 밖에 안들어서 앉기가 무서웠어..
100미터 정도 짧게 타보니까 탈만은한데 살짝 움직이는것 만으로 핸들이 휙휙 돌아가더라 하브탈땐 완만한 일직선으로 간다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비틀비틀..
아직은 탈수있는 상황이 아니라 구매만 했고 여유되면 자가피팅좀 하고 조금씩 타야지
오 맞아 하브에서 로드 딱 처음 넘어가면 핸들 폭이 되게 좁다는 느낌이 확 옴ㅋㅋㅋ 근데 금방 적응될거야 나도 그랬음 - dc App
일자바 잡았을때는 좌우로 좀 힘이가해져도 안정적이고, 앞뒤로 움직이는것만 신경쓰면 되는데 로드는 정반대로 앞뒤는 신경별로 안써도되고 좌우움직임에 민감해지는거같음. 난 로드만 주구장창 타서 그런지 플랫바 잡으면 준내 흔들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