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 250km타기


현실: 150도 겨우겨우 할 것 같음....


월요일은 할머니 보러가야함 대가리가 꺠져도 할머니가 더 중요함. 학교 빠지는 한이 있더라도 할머니가 최우선임

자전거가 지금의 내 정신적 지주라면 할머니는 유치원때에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육체,정신적 주인임


대가리가 꺠져도 할머니는 뵈야지 ㅇㅇ  이 집구석에서 유일하게 애정을 준 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