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터미널 남지터미널 부여 시내 지방 인프라가 씹창이나서그런건지 그래도 나름 커보이는 터미널 근처도 새벽 출발할때 먹을 밥집이 없음 무조건 강제 편의점행 밥집이 있을지는 몰라도 네이버지도에 검색이 안됨.. 사실 편의점이 있다는게 감지덕지긴해
아라뱃길 요충지인 계양역 꼬라지도....
거긴 숙소구역은 아니라 가는길에 먹고가면되는데 일어나서 국밥하나못때리는게 꼽다이겁니다
가방에 전식 챙겨가 - dc App
전식먹느니 편으점감
점촌은 먹을데 개많은데 24시국밥집도 있고
있었음? 그 무슨 빵길? 근처에 숙소잡았는데 나가는길에 하나도 안열어있어서 걍 편의점감
난편의점만있어도 좋던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