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폭우로 인해서
오프라인 판매 죽쒔고
중고자전거는 품귀때문에 개인간 거래가 더 활발함.
라브가 많이 쓰이려면
중고가 넘쳐나고
그중에 쓸만한 쓰레기를 건져서 팔아야 돈이되는건데
지금은 매입가가 너무 비쌈.
보통 자영업에서 원재료비는 판매금액의
30%미만이 이상적인 수치인데
라브의 원재료비 매입원가는 80%육박함
여기에 판매관리비 껴넣으면 절대 수익이 안남...
최근 올라오는 물건들이 신품가격 수준으로 판매하는데
그만큼 이 회사가 어렵다는 증거같음.
별로 좋은 사업모델은 아니었던거 같음.
요즘 스타트업 투자도 얼어붙어서 오래 못 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