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K-스마트로라

RDT 사의 얼티레이서



외관은 가운데에 받침대가 붙어있는 평로라다.


이 받침대가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실제 자전거 타는 느낌을 내준단다.



이렇게 발광을 하면서 타도 안넘어진다고 한다




자전거 동호인 외에도 주부나 어린이도 대상 수요층이란다.

여기까지 보면 안전 평로라의 일종으로 괜찮아 보인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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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평로라 드럼통이랑 받침대에 센서가 있어서
주행정보 통합 센서 시스템
(통합이지만 파워, 케이던스,기어비, 심박은 제외 ^^) 
을 통해 게임을 할 수 있단다.

그니까 핸들을 돌려서 자전거를 조이스틱으로 쓴다는 거지



실제로 본사 홈페이지에 가보니 정말 다양하고 무지 재밌어 보이는 게임들을 지원하고 있다. ㄷㄷ



가격은 단 돈 396만원. 심지어 적립금 쓰면 5천원이나 더 깎아준다.





와후 키커바이크 한화 약 420만원



탁스 네오바이크 한화 약 330만원


얘들은 한 대 있으면 파워미터 기본 각종 센서부터 피팅, 가상 변속, 기울기 변경 등등 지원되는 기능이 수도 없이 많음




참고로 얼티레이서는 간격 조절이 불가능한 두개의 드럼 위에 자전거를 물려야 하므로 선택받은 길이의 휠베이스를 지닌 자전거만 사용 가능함.


키커, 네오, 디레토, 씽크라이더 등 보통 스마트로라 가격 60~180미만



일케 풀템 맞추고 즈위프트 5년 끊어도 300 언더....










가격에 대한 대표님의 답변 .....

"이거 비싼것도 아님 ㅋㅋ"













그만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