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길에 누가 체인이 떨어져서....
본인은 저걸 할줄 몰라서 그냥 가려 했으나 동생이 도와 줄까요
그래서 턴 해서 도와줬음 왜 글을 남기냐면 나는 라텍스 장갑을
가지고 다니는데 그 라텍스 장갑을 오늘 동생이 씀
도움에 일조 한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