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쟝에서 갈아타버린 음탕한 리액토쟝 후기임
처음 탈때는 내가 알레를 그렇게 오래 안타서 뭐가 다른지 잘 못느꼇음 근데 의정부에서 도봉 지날때쯤부터 느낌이 왓음
왜 안힘들지...?
몬가 평속이 다이나믹하게 차이나고 와 쥰내 빠르다 이런건 아닌데
그냥 알레보다 더 오래 더 멀리 탈 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었음 빠른게 아니라 오래탈수 있다는 느낌이 쥰내 신기햇음
다리가 덜 피로한 느낌? 구동계가 달라서 그런건지 프렘이 달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오래탈수 있을거 같은 느낌은 들더라
알레 탈땐 군자 와서 거의 기진맥진 했는데 아직 체력 남아서 오늘은 더 멀리 가보려고 중간에 좀 쉬고잇음 ㅋㅋ
후기끗
- dc official App
알루따리가 아닌 카본의 몸짓 몸으로 느끼기 성공
에아-로
리액토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