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좀 사랑하게됨.

서울에서 탈때는

'이동네가 이렇게 예뻤구나'
'새벽1-2시에 이렇게 빨빨다녀도 안전하구나'
'끝에서 끝까지 1-2시간이면 가는구나.(손에잡히는느낌)'

타다보면 반강제로? 여행도가고 여행가서도 타다보면
'한국도 꽤예쁘구나' 생각하고..

전반적으로 사고관이 매우 긍정적으로 바뀌게됨.

어디 약속 잡혀서 갈때나 출근할때도 '대충 몇분 밟는거리네'
생각하는것도 기분좋고.

열심히타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