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km 남짓한 그 코스..
흙이 다 떠내려가서 이지 그라블이 청키 크라블로 변함
오랜만에 타니까 코스 숙지가 안된상태에
밤새고 타러갓더니 기록이 좋지못함
무리해서 밟지를 못하겟드라
볼보도 찍먹하러 들어갓서
비쥬얼이 험악해졌지만 타야하는 그 라인은
그대로 남아있고 저 구간 난이도는 그대로
하지만 전체적으로 물골이 많아지고
나무뿌리가 많이 들어나서
노샥으로 속도내기 힘들어보이더라
코스 숙지가 좀 필요해보임
횐님들도 안전하게 내려왔음
볼보 끝단은 뭔가 구조가 살짝 바뀌고
물골패여서 원래타던 라인도 못타고 좀 얼탓서
포토존에 풀이 많이자란 모습이다..
다리가 짧구나...
타고왔더니 청키 그라블에 당해버린 림 긁힌 상처가 늘어버림
이 림은 평생 함께해야할듯 ㅎㅎ
그래서 대충 세차하고 방에 던지기로함
컴파운드고 뭐고 어차피 한번타면 또 긁어먹을듯 ㅎ
그래블하세요
다씨는 볼보 가지 않겠읍니다..
나더 볼보....
외... 않오셧읍니가..
귀성....
밤안샛으믄 볼보타러 올라갓읍니다 ㄹㅇ..
와 부럽. 수리산 언젠가는 가보고 싶음.
수도권 므틉계 컨텐츠 선물세트임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