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 제동력 자체는 어차피 타이어 접지력 이상 안나오니깐 별 의미 없다.
다만,
브레이크 레버 잡았을 때 얼마나 적은 힘으로 원하는 브레이크 답력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의 차이는 있고.
디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은 힘으로 충분한 브레이킹 성능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렇다고 림브레이크가 힘이 너무 들어서 잡기 어렵냐..라고 하면 그건 또 아니다.
듀라, 울테, 105 11단 시절, 그러니까 9000번, 6800번, 5800번 이후 림브레이크에다가 시마노 폴리머 케이블 또는 코멧 다이아몬드 슬릭 정도 케이블 써서 제대로 셋팅하고 알루미늄 휠셋 쓰면...
디스크만큼 적은 힘으로 충분한 브레이킹 성능을 가져올 수 있다. 레버 잡는 감각도 충분히 디스크 못지않게 좋고.
디스크 브레이크가 좋은 건...
카본림 쓰면서 열변형 걱정 없이 브레이킹 할 수 있다는 거. 그래서 충분히 가벼운 림 무게가 가능하다는 거. 기상 상황에 관계 없이 일정한 성능이 나온다는 거.
다만 기계식 디스크는.... 적어도 로드에서는 충분히 고급 모델이 아직 없다는 거.. 앞으로도 없을 거고. 기계식 디스크가 충분히 좋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좋다'의 기준이 아주 관대한 사람일 확률이 높다.
손작고 힘없는 여자들은 디브가 일단 무조건 좋다던대
그래 너말이 맞아, 근데 열변형으로 휠 리필해본 적 없지? 나 프론트 삼발이인데 열변형 오고 한달 되니까 담주에 온다드라, 경량이고 나발이고 이놈의 열변형 하나 만으로도 디브가 우월하다는 이유는 충분히 입증된다
참고로 로드에 디브달아 달라고 코쟁이놈들이 스샬이나 트렉등 유명 브랜드에 엄청 건의 넣었는데 이 미친새끼들은 해발 2000~3000급에서 로드로 다운힐 다이빙을 하거덩
난 기계디브가 열변형 이물질에서 자유로운점도 잇고 패드 이동거리가 림브보다 짧아서 충분히 의미있다고 봄 근디 경량 버리고 갈정도냐하면 그건 아닌듯함 케이블 저항감이랑 늘어나는 느낌이 잇더라
글에 림브의 장점이 안보이네 그것도 적어줘
림브 타는놈은 다 죽어버린 므틉 오세여
기계식 디브 고급 제법 있지 않나 - dc App
천소산 영상 보고오면 그거말고 결정적인 장점 더 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