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일 추석 연휴 직전 날 부터 인천~부산 국토종주 시작함
09:20분 인천터미널 입성.
문제는 인천터미널~아라서해갑문인증센터(출발지) 까지 가야하는 거리가 먼데 인천 1호선은 평일날 자전거 탑승이 불가능하여
터미널 앞에 택시한테 완차 분해후 탑승 여부 물어보니 단칼에 NO.
11:00 아라서해갑문인증센터 (정서진)
인천 콜밴이나 1톤 용달 이용 하려다가 카카오 벤티 이용하여 도착.
인천~부산까지의 거리는 633km.
낚시는 간조다!
아라뱃길 따라 달리는 길은 좋았다.
인공폭포 포토존.
달리는중에 뱃길 이라느고해서 옛날에 배가 다녔던 길이구나 하고 말았는데
아라 "뱃"길 닉값하는 길은 맞았다.
붓싼갈매기.
아니 인천 갈매기다
약 20km달려 "아라한강갑문 인증센터" 도착
오는 중간에 있는 공업단지만 조심하면 쉬운 난이도 입니다
"여의도 인증센터"
별 특이사항 없음
엑윽....
태풍의 영향으로 살수차와 로더가 열일 하고있었음
잠수교도 태풍때문에 민주화 됬지만 통행은 가능했다.
잠수교를 지나 우측으로 가면 "뚝섬 인증센터"가 있지만 나는 예전에 인증수첩 찍어놓은 상태라 무시하고
다음 인증센터 "광나루 인증센터" 로간다 "뚝섬인증센터는 강북방향 " 광나루 인증센터"는 강남 방향. 두개 중 하나만 찍혀도 국토종주 인정한다 "카더라"
가는 길목마다 아리수로 물 보급했다
바로 마시면 수돗물 냄새나는데 물통에 넣어 두면 냄새 날라가서 마시기 좋음
14:05
"광나루 인증센터"
지금까지 파워젤 2개와 연양갱으로만 버텼더니 몸에 힘이 안 난다
"아이유 고개" 정승 같이 올라가서 개 같이 내려간다
아이유 고개 넘어 팔당으로 진입하는 길에
군인들이 복귀전 떨어지고 있다
15:30
늦은 점심을 먹었다.
아이유 고개 전 부터 몸에 힘이 없는게 조만간 봉크올거 같아서 눈에 보이는 막국수집으로 들어갔다
능내역.
길이 좋아서 커플들이 자전거 대여해서 많이들 타는 곳이다. 그러니 커플들은 오지마라
원래는 양평 방향으로 가야 인천이 나오지만 이 바로 밑에 밝은 광장 인증센터가 있어 우측 "춘천"방향으로 내려간다.
"밝은광장 인증센터"
올라 올땐 알아서 잘 올라오세요. 춘천으로 빠지시면 곤란합니다.
양수역 지나면 이런 터널이 많이 있다.
터널 안에는 시원해서 알게모르게 체력충전이 조금씩 된다 아님말고
오늘의 마지막 목적지 "양평 군립 미술관 인증센터''
여주까지 갈까하다가 점심 늦게 먹어서 힘이 없어 여기서 마무리한다
딱 100Km 탔오
푹쉬고 낼 열심히 타 쉬는것도 국토종주임 ㄹㅇ - dc App
2시간만 더 타면 붓산 도착합니다.나머지 일차 는 모레 몰아서 올립니다. - dc App
국종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