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시골길...
여긴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생겨먹은 길이었음
할머니 둘 이었는데 낫을 들고 중앙선을 걷고 있었음
지나갈게요 라고 말 했음
그랬더니 어머ㅓ머머머머머 하면서 막 흥분을 함
그래서 어어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소리침
ㅋㅋ나는 가만히 라는말 몰?루 라고 하는듯 양쪽으로 모세의 기적마냥 존나 빠르게 퍼짐
나는 계속 직진하고 있었는데 갈라져서 나한테 오니까 존1나 무서움..ㄷ
ㄹㅇ가드레일 닿기 직전까지감ㄷㄷ
어찌 피하고 나니까 하는말이 가관임ㅋㅋ
"자전거가 왜 이리로 다녀?!"머니 둘 이었는데 낫을 들고 중앙선을 걷고 있었음
지나갈게요 라고 말 했음
그랬더니 어머ㅓ머머머머머 하면서 막 흥분을 함
그래서 어어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소리침
ㅋㅋ나는 가만히 라는말 몰?루 라고 하는듯 양쪽으로 모세의 기적마냥 존나 빠르게 퍼짐
나는 계속 직진하고 있었는데 갈라져서 나한테 오니까 존1나 무서움..ㄷ
ㄹㅇ가드레일 닿기 직전까지감ㄷㄷ
어찌 피하고 나니까 하는말이 가관임ㅋㅋ
"자전거가 왜 이리로 다녀?!"
진짜 그럼 자전거라 여기로 다니지 어디로 다녀?
박고 싶었다..ㄹㅇ..
개쫄렸다...
아무튼 라이딩 끝나고 씻고 바로 공조2 보러갔다..
아 남자 8명임ㅋㅋ
다 보고 국밥 딱 때리고 헤어짐ㅋㅋ
VOLANT-RACEVOX
얼마전까지만 해도 할매들 그냥 자빠지고 보상금 내놓으라했었다..
ㄹㅇ틀딱 혐오 생긴다.. VOLANT-RACEV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