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만 타고다니는앤데 이번에 로드하나 산대서 여기저기 간단한 코스 끌고다녀보려는데 언제쯤 업힐맛 느끼게해주는게좋을까 체력은 그렇게 좋지 못한 친구임... 남산데려가면 극장가다 리타이어할거같아서 하남쪽가자하고 아이유고개로 입문시켜보려고
일단 무난한 코스 타면서 맛있는것들 좀 먹이면서 작은 언덕 한두개씩 넘는것 부터 서서히 업힐에서 넌 줫나 느리단걸 인식시켜주면 업힐에 조금씩 흥미가 생김
끌바하는순간 흥미잃을텐데 정신무장시키고 시작시켜야겠지?
약한 언덕 잠수교나 아이유 같은데서 빽점 놓고 위에서 기다리기 반복. 타다보면 늘어 첨이라 그래 위안 - dc App
등에서 초코바하나꺼내줘야지
아는동생 입문때 북악이랑 비슷한곳 대리고 가서 입문자들 7분대 찍는다고 구라치고 졸라 조진 기억나내 ㅋㅋ
나빴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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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ㅋㅋㅋ 괜히 츄라이츄라이했다 접을까봐문제
무작정 남북 올려보내지 말고 평지부터 태워가면서 해야해 안그러면 지치고 짜증나서 안함 - dc App
솔직히 평지위주면 옷걸이 태우다가 행주산성이나 두물머리정도 가주고 그다음에 남북 동부 이렇게 가는게 맞다봄 - dc App
괜히 거창한거 시키지말고 천천히 올려야겠다..
그리고 특히나 따릉이나 하브타던 사람들은 평지만 태우고 20~25로 밟아주면 줟나 안나가던 따릉이나 하브보다 잘나가니까 뽕 더 맞는단 말이야 그 뽕 즐기고 도전의식 생길때 업힐타도 늦지않다 봄 - dc App
동부보내려면 내년은 기다려야될듯ㅋㅋ 일단 시즌오프전에 남사북보내는게 목표
한강 여의도~반포구간이 아기자기한 업힐?에 샛강길에서 쭈욱 밟을 수 있어서 입문에 좋은 코스 같음. 몇번 한강 타고 아이유 같은데 가면 괜찮을 것 같아.
그치 아이유로 입문시키고 정상에서 초코바하나줘야겠다
아이유-하늘공원-남산-삼막사 코스
그건 손절당할일아님?
아니 한번에 하나씩 맛보여주라고
아ㅋㅋㅋㅋㅋㅋ
마사키상 하늘공원은어때여
짧은남산
나 첨탈땐 한 20미터 짜리도 개힘들었음 - dc App
100km부터가자
근데 업힐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입문하자마자 간단한 업힐정도는 체험시켜주는것도 괜찮을듯? 빡신곳말고 대충 누적획고 1000m내외로 조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