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수리산 너무 먼거 아니오??
하오넘어서 인덕원에서 전철타고 수리산역에서 집합함
하오편의점에서 가벼운 아침식사
대만식 샌드위치라는데 생크림에 치즈, 햄 들어가서 단짠단짠함
이거 안먹었으면 전철 맞춰 타는건데 눈 앞에서 놓침ㅅㅍ....
코이츠라www cx의 근본을 지키는wwww
아침 8시 집합했는데도 등산객이 적지 않았음
휴일 막날이라 그런가
'그 스팟'
'그 구도'
「오소이」
구라고 사이좋게 샤방하게 임도 한 바퀴 잘 탐
사고 크게났는지 구급차랑 경찰차가 임도들어와서 질주하더라ㄷ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 한 경사'
이걸 드롭바로 타고 댕긴다고??? 주작임 암튼
첫 볼보 기록은 7분34초
3번 하차 그 중2번은 빠른(안전한) 하차였음
물골도 많고 나무뿌리도 많은데 발은 계속 털리지 그립은 안잡히지 앞은 안보이지.. 몹시 가변이 마려운 7분간이었다
사진 찍어주신 호감고닉 ㅇㅇㅇ님 감사합니다
다 타고 벙짱이 쭈꾸미 사줌
집합할때도 양갱 받았는데 너무 감사했슴....
하오고개 다시 넘어서 오는데 물 다떨어지고 디질거 같아서 자판기보급on
아무튼
인사도 잘하고 먹을 것도 잘사주고 자전거도 잘타고 못 하는게 없는데 외않??
오늘 즐거웟지만.. 뒤지는줄 알앗읍니다..
살고자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데요. 담엔 노끌바로 가시죠
쓰러진 나무 위치 기억해서 한번 더하면 가능하긴할듯요
쭈꾸미 먹고싶을때 벙 나가면됨?
지금 타시는 기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