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을 보고 싶어 댕겨와따
남한강은 보고 싶은데 서울 촌자린이한테 거긴 넘니 먼고
그래서 일단 짬뿌
가는 길은 갠찮았다 길도 깨끗하고 힌적하데
이 십센치도 안대는 구미리생키 만나기 전엔.....
경사도 12퍼 장난하냐고
정상에서 만난자덕들이 14퍼까지 찍힌다 그르드라
원랜 양수역 컴백에다 집으로는 자장구 타고 갈라켔는데
걍 복귀도 짬뿌...
낼 캐가치 출근이다흐킁
그래도 즐거운 라이딩이 있는 연휴였다
월급쟁이들 낼부터 또 힘내자
그래야 노예짓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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