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승차감도 아니고
저렴해서 막 다뤄도 된다는 점도 아님
내가 하이브리드 타고 제일 기분 좋았던 적은
리어랙에 짐 잔뜩 얹어 자전거 무게만 25kg인 상태로
한강에서 로드를 땄을 때였음
편안한 승차감은 mtb도 할 수 있고
막 다룰 수 있는 것은 사람의 재력에 따라 다른 것이지만
로드를 딸 때의 즐거움은 싼마이 하브따리만 얻을 수 있는 것...
저렴해서 막 다뤄도 된다는 점도 아님
내가 하이브리드 타고 제일 기분 좋았던 적은
리어랙에 짐 잔뜩 얹어 자전거 무게만 25kg인 상태로
한강에서 로드를 땄을 때였음
편안한 승차감은 mtb도 할 수 있고
막 다룰 수 있는 것은 사람의 재력에 따라 다른 것이지만
로드를 딸 때의 즐거움은 싼마이 하브따리만 얻을 수 있는 것...
로드라이더는 걍 샤방하게 가는중인데 왜 짐자전거가 저리 아둥바둥하는지 이상하게 생각했을것
150km타고 복귀중인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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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고 하는 얘기지 ㅎㅎ... 애초에 속도 경쟁심이 있었으면 리어랙을 안 달았지
병맛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