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남산만 다녀오며 왕복하면 대략 30키로 정도이고

연휴 마지막 날이라 자도에 사람이 없어서

자도 입장부터 복귀까지 침흘리며 타봤음.


허벅지가 아직도 부들부들거리는게 내일은 못 탈 듯..

다들 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