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 30까지 밍기적 거리다가 출발
11일 오후 3시쯤 도착
오후 6시 20분 버스타고 복귀
집에오니 다음날 새벽 1시 30쯤
지하철이 날 살렸다.
가능하면 숙소는 시내로 잡아야 식당 걱정 없고
일정은 명절 피해서 가라
추석연휴라 식당 쉬는데 많더만
2일째는 숙소 자도 근처 잡았더니
편의점 식당 없고 배달도 안되서 저녁도 못먹었다.
카카오맵 너무 믿지말고 코스 미리 숙지하고
숙소 식당 미리 알아보고 가라.
나처럼 배 골며 하지말고.
11일 오후 3시쯤 도착
오후 6시 20분 버스타고 복귀
집에오니 다음날 새벽 1시 30쯤
지하철이 날 살렸다.
가능하면 숙소는 시내로 잡아야 식당 걱정 없고
일정은 명절 피해서 가라
추석연휴라 식당 쉬는데 많더만
2일째는 숙소 자도 근처 잡았더니
편의점 식당 없고 배달도 안되서 저녁도 못먹었다.
카카오맵 너무 믿지말고 코스 미리 숙지하고
숙소 식당 미리 알아보고 가라.
나처럼 배 골며 하지말고.
거생추 사진이랑 후기 기다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