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 성복천 가는 길에

몸무게는 몇 나가는 지 모르지만 평지 40으로 달리고 

어떤 아재 만났는데 아재가 자전거 잘탄다고 몇키로냐고 묻는 거임

그리고 신호등 바뀌어서 가는 데 업힐 코스 댄싱으로 존나 치고 올라가는 데 하나도 힘들지가 않았음

이게 뭐노 하면서 존나 하나도 힘들지 않아서 기분 개 좋았음 ㅋㅋ

그리고 탄천 도착하고 깸

시간대는 저녁 일몰하는 시간대 하 꿈에서라도 자전거 타니 겁나 좋았음



여기 코스들을 댄싱으로 존나 빠르게 올라감 ㅋㅋㅋㅋ

개 좋았는데

꿈에서 깨서 거울 보니 뱃살 도루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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