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라는 시원하지. 스텔스 조심조심





점프하면 편하긴 한데, 은근 시간도 걸리고 좀 번거로움

이번엔 자장구 세우고 앉았는데, 옆자리 할배가 자꾸 말시킴...

본인 라이딩 로그까지 까서 보여주는데 난감해뜸





남한강 자도 좋드라.

북한강보다 길 자체는 상태가 더 좋은 느낌



본인 나오는 셀카는 찍기 시른데 내 자장구 나온 사진은 맘에 듬.

.... 이러면 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