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도 걸려보고 감기 걸리면 가래 끓고 콜록이고 이랬는데

이제는 감기 걸리면 그냥 졸린 걸로 끝남

이렇다보니 감기 구분이 안되서 엄청 관리가 안되었음

그러다가 잘 관찰해보니

발끝이 시린 증상 나타나더라

발끝 시리다=감기

가래 끓고 콜록 해본지가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네

기관지&폐 짱짱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