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엄청나게 뻣뻣하거나, 사이즈미스거나, 중고가 방어를 위해


"안 예쁘게 타는것"임


비교를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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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목 티씨알과 목친 티씨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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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안친 타막과 목친 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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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호가 그리 많은 프로펠조차 목을 치면 훨씬 나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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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이라는 "곱등마돈"조차 목을 치면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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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마조차 피해갈 수 없는 모가지의 차이






자전거마다 정도차이는 있겠지만 목을 치고 안치고는 사실 데칼보다도 더 중요함


그러므로 "이뻐서 탄다" 라며 비싼 돈을 지불해놓고 목을 안 치는건 말이 안 되는 소리란거


차피 중고가방어를 위해 스티어러 안친애들이 자기껏도 이쁘다며 비추박겠지만 팩트는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