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엄청나게 뻣뻣하거나, 사이즈미스거나, 중고가 방어를 위해
"안 예쁘게 타는것"임
비교를 보셈
기린목 티씨알과 목친 티씨알
목안친 타막과 목친 타막
불호가 그리 많은 프로펠조차 목을 치면 훨씬 나은 모습
극혐이라는 "곱등마돈"조차 목을 치면 훨씬 낫다
도그마조차 피해갈 수 없는 모가지의 차이
자전거마다 정도차이는 있겠지만 목을 치고 안치고는 사실 데칼보다도 더 중요함
그러므로 "이뻐서 탄다" 라며 비싼 돈을 지불해놓고 목을 안 치는건 말이 안 되는 소리란거
차피 중고가방어를 위해 스티어러 안친애들이 자기껏도 이쁘다며 비추박겠지만 팩트는 팩트임
프로펠말곤 이쁜건지잘모르겟음 - dc App
프로펠 기린목이 지나치게 심하게 흉한건 맞는데 다른것도 솔직히 차이 심함
흑흑
이거맛다
ㅇㄱㄹㅇ
그와중에 도그마는 목 안쳐도 이쁘네요.
울룩불룩해서 좀 그런거같긴 함
단거리만 탈거면 치겠는데 랜도너스 다니니까 망설여져서 못 치겠음
나도 150키로 넘어가면 목아프긴 한데 솔직히 간지때매 그냥 다쳤음
오...이런차이가 있네
목 한번 쳐볼까 해서 스티어러 안자르고 내린 다음 타봤는데 도저히 감당 안되더라 - dc App
난 안친게 더 나은듯
목 친다는게 스티어러 자르는 거임? - dc App
ㅇㅇ
아니 도대체 이딴짤은 누가만드는거야 ㅋㅋㅋ
싯포가 길면 되는데 한국넘들이 숏다리라 나온 후루꾸 방책이리고 본다
목치면 좀 어벙해보이는디; - dc App
누가 스티어러 자르라고 칼들고 협박함? - dc App
후로펠이랑 tcr기린은 치는게 더 나은거같은데 나머진 머르겠노,,,
나도 자르고 싶다...
목치면 존나 불편하지 않음?
하지만 함부로 자르면 좆되는건 알고있어야됨..
타막은 안치는게 나아보이는데
피팅 안나올수도 있지 뭐
큰사이즈 사고 풀 컷팅 ㄱㄱ
도그마는 오히려 저 에어로 스템에 스페이서가 예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