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십년 전부터 로드는 소재나 제동방식만 바뀌었지 단수 올라간거 말고 로드는 팀마다 도색 벗기면 일반인들은 구분도 못할 정도로 자전거 시장의 변화나 발전이 UCI의 빡빡한 규정때문에 정체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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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블이라는 장르가 나오고 나서부터 각 제조사들의 개성이 듬뿍 담긴 개성 넘치는 자전거 디자인도 많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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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소재도 카본으로 통일된 로드와 달리 크로몰리도 상당 지분을 차지 하고 있고, 다른 재료도 활발히 시험되고 있는 중인데다가, 아마추어들의 경우 mtb구동계와 로드 구동계를 짬뽕해도 괜찮은 성능을 내고, 새로운 전용 구동계도 계발되고, 기존 드롭바와 다른 차종의 프레임을 결합 하는 등 과감하고 독특한 시도와 신기술 접목도 많아지고 있어서, UCI의 빡빡한 규정에 정체된 자전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는데



그 빡빡하기로 유명한 UCI가 그래블 대회 시장을 장악하면 다시 자전거 시장은 정체되지 않을까 우려스러움

여기 기사 보니까 https://www.bikem.co.kr/article/read.php?num=13908  UCI도 그래블 대회를 연다는데, 첫 회라 규정이 널널 하다고 하지만 몇년 지나고 대회가 정형화 되면 규정도 빈틈없이 늘어날 텐데 또 개성없는 자전거 기능하고 디자인만 범람할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도 나만의 그래블 바이크를 조립하고 있고 자전거 시장의 활력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입장에서 UCI는 그래블에 진출안했으면 함,



좀더 용도에 자유롭고 아마추어 친화적이고 자유로운 개량과 자유로운 코스 선택이라는 (엔듀런스, 산악, 로드 모두다 설계와 성능의 초점은 대회에 맞춰져 있고, 일반인들 의 경제 사정에 맞게 다운그래이드 시킨거지, 일반인들의 취미와 자전거를 탈 주변 환경에 최적화된 장르는 아니잖아) 그래블 바이크의 정체성이 열화 될까봐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