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근 으로 뭐팔고 추석용돈 받고 해서 몇년 모아서 삼천리 한대를 못사는데  내주변 사람은 자전거좀 타볼까? 이러면서 카본 첼로  풀카본 tt바 자이언트  써벨로  한달만에 샀다가  몇번 써봤다가 집에 놔두고  참고로 15살임 부모님이 개부자 라고 들었음 ㅇㅇ 가족 중에 정치 관련 일하시는 분도 한두명이 아님  뭔 기스 하나 생겼다고 번장에 올리고 팔고 또 새로운거 하나 사오고 진짜 너무 허무하다 이게 맞나...  존나 너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