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생각해보면 음료 보급만 3번하고 타서 퍼진상태로 달려서 힘들엇던건대
다시 도전할려니까 그때 힘든거 떠올라서 멈칫하고 30km로 바꾸게됨
같이 타는 사람 있으면 즐거웟을텐대 솔라에 초행길에 중간에 배터리 다되서 표지판만보고 달리면서 육체적보다 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웟던듯
다시 도전할려니까 그때 힘든거 떠올라서 멈칫하고 30km로 바꾸게됨
같이 타는 사람 있으면 즐거웟을텐대 솔라에 초행길에 중간에 배터리 다되서 표지판만보고 달리면서 육체적보다 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웟던듯
그럴땐 로붕이의 도움을 받으삼. 갤벙에 나가면 확실하게 자접할 수 있을지도? 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