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자갤에 글 올린게 제주도 종주였는데

그때 내가 국종 하게될줄은 생각도 안해서 도장을 안 찍고 왔다...


그래서 이번에 친구랑 같이

여행 겸 해서 인증센터 한바퀴 돌기로 해서 제주도로 향함




슉 슈슉 시발럼아



제주공항 마스코트 야자수도 한번 보고




공항 근처에서 자전거 대여 후 먹은 고기국수

그렇게 맛있지도 않은데 왜 항상 제주도 오면 고기국수 먹는거지?



그렇게 첫 인증센터인

용두암인증센터를 시작으로 출발





바람도 많이 불고 파도도 세게 치더라







공항 근처에 진정성이라는 카페인데, 인싸들 사진 핫플로 유명한듯

당근한라봉쥬스 챌린지하고 감








애월에서 먹은 랜디스도넛




협재해수욕장도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람 겁나 많더라



어차피 땀으로 다 젖은거

빕숏 져지 입고 친구랑 입수해서 놀았음 ㅋㅋㅋ









그렇게 협재 지나면 그 뒤로 해안가에

줄지어있는 풍력발전기들이 많이 보인다

제주도종주는 가는 곳마다 풍경 테마가 바뀌어서 하나도 안 지루한듯



가까이서 보면 졸라 큼




친구랑 온 덕분에 이렇게 인생샷도 건질 수 있었다 ㅎㅎ

문신충이라고 고로시당할까봐 무섭다...






그러다가 날 숙소 모슬포 가는길에 차귀도 쪽에서

친구 바퀴가 펑크가 나서 결국 출장 부르고

한시간반정도 날려먹음...





저녁 8시에 겨우 모슬포 도착해서 먹은 저녁

홍성방이라는 중국집인데 아는 사람이 추천해줘서

무슨 제주도 가서 중국음식이야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음

제주도종주가면 꼭 가보길 바람 ㄹㅇ




그렇게 숙소 돌아와서 기절하고 첫날 종료

둘째날 글도 천천히 올려보겟슴다



(둘째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ycle&no=25099&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