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할때까지 오버홀 아예 안해도 잘 굴러가는게 자전거고
굳이 해야한다면 본인이 직접 해서
전반적인 정비 지식을 아예 숙달해두면
여러 상황에서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지니깐...
자전거는 기계중엔 오버홀 난이도 가장 쉬운 편이기도 하고
폐차할때까지 오버홀 아예 안해도 잘 굴러가는게 자전거고
굳이 해야한다면 본인이 직접 해서
전반적인 정비 지식을 아예 숙달해두면
여러 상황에서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지니깐...
자전거는 기계중엔 오버홀 난이도 가장 쉬운 편이기도 하고
오나홀은요 - dc App
어디서 배워야 함
유튜브 보고 따라해도 충분히 된다.
비비 빼는거 어려운거 아님? 막 망치로 치고 난리를 치던데
근데 그게 거창해보여도 막상 해보면 별거 아냐
난 시간 많은 거지에 -림-이라 셀프정비에 오버홀은 시즌 끝날때 하는데... 돈많으신분이면 그냥 샵 가는게 좋은거 가태... 할때는 모르겠는데 시계보면 시간 날라가서...
시간이라 해봐야 주말에 하루 투자하면 되는데 자기 취미인데 그정도는 돈 떠나서 투자할만하다 생각해
오버홀이 사실상 정비끝판 아님? 부품 전부 분해, 재조립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근데 뭐 복잡한 부품이 없어서 자전거 모델 달라도 구조는 99% 비슷하니깐 보고 따라해도 되고
솔직히 공구랑 케미컬, 공간 때문에 샵 맡기는 거지 분해 재조립이 어려운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