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가방 테스트해보니까 허벅지가 가방 본체에 닿길래 싯포스트로부터 본체까지 거리를 더 두면 허벅지와 본체가 안닿을 것 같더라 그래서 후미등 설치하고 그걸 덮는 방식으로 가방 달음 이상태로 10km 타봤음 이전엔 안장가방에 살짝 눌리는 느낌이었는데 이젠 살짝 닿는 느낌이라 장거리도 가능할 듯 ㅇㅇ 저기에 펌프를 넣고 다닐 거라 이제 펑크도 두렵지 않다.. 자린이 탔어..
이거 괜찮음? 옛날에 국종할때 이런 가방 쓰다가 다리 걸려서 클빠링 한 적 있는데
팔 다리 할 때 그 다리 맞음?
오른쪽 클릿만 빼고 그대로 내리려다 자빠짐 ㅎ
아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렇게 올라간 각도가 아니라서 괜찮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