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문 끝에 제일 크고 믿을만하다는 샵을 추천받아서 오늘 다녀왔는데요, 원하는 휠은 다 프레임이 오기 전에 구하실 수 있대요.


이것저것 설명받고 공부해간 정보랑 실제 차이랑 등등 들었는데.. 제가 마음에 들었던 라웨, 보라, 프린스턴, 바이크어헤드 등은 예쁠진 몰라도 추세에 안 맞다고 하셨어요.


실제 마진률까지 설명해주시면서 마진때문에 추천하자면 보라를 추천해야하는데 공부를 많이 해오셨고 열정이 있어보이니 솔직히 말씀해주신다고.....


그러면서 추천해주신게 zipp 454, enve 6.7, cadex 50 ultra 이렇게가 후크리스 뚱림이며 최신 트렌드라고 셋중에 고르는게 좋을거라고 조언하셨어요.


자세한 스펙과 장단점도 들었는데 사실 제 입장에서는 들은 정도 차이보다는 가격과 디자인과 평가가 중요해서..


가격은 케이덱스>엔비>짚 이고, 디자인은 엔비>짚>케이덱스네요.


여기다 평가를 더해서 결정을 짓고 싶은데.. 평가는 공부한다고 알 수 있는게 아니라서 여쭤봐요.


셋중 어느 휠이 가장 동호인들의 버킷리스트에 많이 오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