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근처에 유명한데 있길래 예약해서 방문함30만원인데 자세 교정 받고 안아플 값이라고 생각하고 감2시간 예약했는데 20분 더 해주고 그것도 다음 타임 예약 때문에 끊음아마 그 손님 안왔으면 더 했을 듯궁금한거 아무거나 물어보라길래 처음 입은 빕숏 사이즈 괜찮아 보이냐고 물어보니까 잘 맞는다고 해줘서 기분 좋았음
마니또?
ㄴㄴ 거긴 집 근처라 고민했는데 갈 시간이 도저히 안나와서 포기
30만원이면 1회가 아닐것 같군요. 충분히 타보시고 픽스할때 소통을 잘 하시는게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안양 거긴가보네 거가 갔다와서 자가피팅으로 전환한 사람들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