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살만 뒤룩뒤룩 찌우고 있는 백수년이라서 국토종주 가보려고 계획 짰고 이제 자전거만 사면 되는 상황이야
그래서 근본도 있고 색깔도 마음에 들어서 비앙키 자전거 살려고 했었는데
가격 비교해보니까 똑같은 자전거인데 작년보다 43만원이 비싸져서 너무 손해보는 거 같아가지고 질문함
입문급 자전거 76만원이었는데 왜 내가 살때는 119만원에 사야하는건지 우한폐렴 짱개년들이랑 러시아 이 씨발년들 다 찢어 죽이고 싶더라 ㅜㅜ
굳이 비앙키 자전거 아니어도 돼서 다른 입문 자전거도 알아보니까 전부 다 가격이 존나 올랐던데 자전거 지금 입문 하는게 낫나? 아니면 좀 기다렸다 하는게 나아?
국토종주 출발은 연말이나 내년초에 가도 돼서 가격 내려갈지도 모른다고 하면 기다려볼까 해. 근데 지금 사는게 제일 싸다는 얘기가 있어서 이만큼 올랐는데도 더 오를 거 같으면 지금 살라고 ㅜ
니 반년간의 시간은 그 작은 금액보다 소중해
기존 자전거 값이 76인데 오른금액이 119라서 43이면 반값 이상 오른거다보니까ㅋㅋㅋ 손해를 너무 많이 보는 느낌이라 질문했어 떨어질 거 같으면 20짜리 하이브리드나 좀 타면서 국종 출발까지 연습용으로 쓰다가 팔려고 그랬으
그냥 사 단기간엔 안떨어짐
걍 빨리 사서 열심히 즐겁게 타는게 이득임... 자전거 가격이 올라갈지 내려갈지 언제부터 오를지 언제부터 내릴지는 아무도 몰라...
좀 내릴 눈치면 연습용 자전거 싸게 구해와서 타다가 팔려고 그랬어 ㅜ ㅜ 환율도 안 좋고 가격인하 기대하기는 좀 어려울 거 같긴해
근데 지금 정세 보면 오르지
오늘사야 제일싼거다
하 ㅜ ㅜ 오키
나도 여기에서 그렇게배워서 바로 기변할자전거 디자인맘에든거정해서 한 5개월알아봐서 힘들게이번년도안에바꿀생각으로 알아봤었음 갤럼들이 조언많이해줘서
최소 1년은 안내림
중고는 어떰. 산지 몇달안된거 잘 구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