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살만 뒤룩뒤룩 찌우고 있는 백수년이라서 국토종주 가보려고 계획 짰고 이제 자전거만 사면 되는 상황이야


그래서 근본도 있고 색깔도 마음에 들어서 비앙키 자전거 살려고 했었는데

가격 비교해보니까 똑같은 자전거인데 작년보다 43만원이 비싸져서 너무 손해보는 거 같아가지고 질문함

입문급 자전거 76만원이었는데 왜 내가 살때는 119만원에 사야하는건지 우한폐렴 짱개년들이랑 러시아 이 씨발년들 다 찢어 죽이고 싶더라 ㅜㅜ


굳이 비앙키 자전거 아니어도 돼서 다른 입문 자전거도 알아보니까 전부 다 가격이 존나 올랐던데 자전거 지금 입문 하는게 낫나? 아니면 좀 기다렸다 하는게 나아?

국토종주 출발은 연말이나 내년초에 가도 돼서 가격 내려갈지도 모른다고 하면 기다려볼까 해. 근데 지금 사는게 제일 싸다는 얘기가 있어서 이만큼 올랐는데도 더 오를 거 같으면 지금 살라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