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라 길 얼면 위험할것같기도하고
지금 시간여유가 없어서 자장구사러 못가고있는데
다음달에라도 살지 아니면 내년봄에살지 고민임
11월까지는 무난하게 탐
9월중 부터 11월 중이 자전거 타기 최적의 환경이라고 생각
11월 말까지 타서 미친놈 소리 들음 12월은 도저히 불가
ㅋㅋㅋ 몇월부터 다시탐?
영상5도이하부터 로라탐 5도 이하에서 타면 장갑껴도 손이 시려워서 못타겠음
11월까지는 무난하게 탐
9월중 부터 11월 중이 자전거 타기 최적의 환경이라고 생각
11월 말까지 타서 미친놈 소리 들음 12월은 도저히 불가
ㅋㅋㅋ 몇월부터 다시탐?
영상5도이하부터 로라탐 5도 이하에서 타면 장갑껴도 손이 시려워서 못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