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어렵게 느껴지는 구간들이 있는 코스에 비비면서 초보자 탈출했고,

이후에는 그 코스에서 여유롭게 탈 수 있게되서 기록 단축을 목표로 타왔는데 지난 5월쯤부터 딱히 빨라지지를 않네.


좀 더 어려운데서 타는게 나을지, 편하게 느껴지는 코스에서 한계까지 밀어붙여야하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