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새로 산거 혼자 설치하기엔 안전장비라 무서워서

숍에 맡기러 갔는데


겸사겸사 속도계 마운트 떄문에

핸들바 나사가 헐렁해서 계속 밑으로 내려가던거 해결 좀 해달라고 했더니


마운트 나사가 내가 조립할 때도 느꼈던거

나사가 스템이랑 아다리가 안맞아서 아무리 꽉 조여도 헐렁할 수 밖에 없던거 보더니



지금 나사랑 와셔등이 없다면서 내일 즈음 찾아오시면 될 것 같다고 맡기고 왔더니



30분 걸려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문자 오네 정비 다 되었다고


공임비 3.5만원


아이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