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 많이마셔서 시체처럼 잠만자다 나눔받으러 나왔는데 첨 밟을때만해도 힘들어 뒤질거겉았는데 땀좀나니까 괜찮아지더라 중랑천 첨타보는데 사람많은데도 자도로 뛰는 아저씨 안보여서 신기했음 중랑천 합수부서 쉬어야지하고 밟았는데 한강이정표가 안보여서 한남대교가서야 한강인거 알고 쉼 ㅅㅂㅋㅋ 고양이있길래 츄르주면서 휴식중 발가락아님
오 만났을수도 나도타고왔음ㅋㅋㅋ
안장에 여우키링달고 혼자 달리면서 수신호하는 미친 비앙키였습니다
아저씨들도 은근 비안취 많이타던데?
비앙키 많긴하드라... 중간에 커플있었는데 남자쪽이 비앙키길래 ???하면서 지나갔음
40-50대아재들이 타는데 진짜 다 굇수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