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에 로드입문해서 태풍때문에 별로 못타 화가 난 자린이에요
전에는 미니벨로에 약간 젤있는 안장 탔는데
스컬트라100으로 입문했는데
탈때 회음부쪽 통증이 있어요
35km정도를 한시간 반 정도 타면
엄청난 고통이 아니고
뿌리쪽이 저릿저릿해서 페달 돌릴때마다 찌릿찌릿한데....
당연히 페달질 해서 집에 올 수 있는데 이게 무척 기분이 나쁘고 집에 와서도 다음날 아침까지 좀 묵직한게 남아있어요
이게 전립선 문제 맞나요? 고환이 아프거나 하진 않고 뿌리쪽이 아파요
마치 요도염에 걸렸을때 그 나오는 통로가 화끈하자나요?
그것처럼 뿌리쪽이 약간 불편해요
이것도 안장코를 낮추면 나아지나요?
지금도 수평은 아니고 약간 낮은건데 핸드폰으로 수평계로 -5도까진 괜찮나요? (지금은 한 -2도정도까지 내렸음)
이렇게 타도 어깨는 아프던데 ㅠ.ㅜ
엉덩이 통증은 없고 회음부만 아파요 ㅠ.ㅜ
쫄쫄이 입자
엉덩이 통증이 아닌 회음부 통증도 쫄쫄이 입으면 사라지나요?
메리다 순정안장 그대로 쓰는 중이면 안장 바꾸자
메리다 안장이 원래 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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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쫄이 입고 싶은데 아침에 자출했다가 저녁에 퇴근하면서 길게 타는 방식이라서 쫄쫄이는
쫄쫄이는 못입겠어ㅠ.ㅜ 메리다 그냥 기본 안장 타는 사람들은 어케 타는거? 한시간 내로만 타나 ㅠ.ㅜ 메리다 대기업이 안장을 왜 그따구로 만들어서 ㅠ.ㅜ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