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같이 페달링 올라올때 엉덩이 안장에 바짝 붙여서 패달링하면 엉덩이로 안장을 누르는 힘과 패달링 올라올때 위로 올라오는 힘이 뭔가 맞닿아서
페달링이 가벼워지면서 빨라지고 엉덩이 근육이 쓰여서 그런가 다리 근육 데미지가 적어지는거 같은데 이느낌이 당기는 페달링임?
오늘 평지에서 저런 느낌으로 케이던스 높이니 46km까지 찍었는데
나도 놀람..저런 느낌으로 페달링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뭔가 자전거가 잘나가니 기분은 좋네
페달링이 가벼워지면서 빨라지고 엉덩이 근육이 쓰여서 그런가 다리 근육 데미지가 적어지는거 같은데 이느낌이 당기는 페달링임?
오늘 평지에서 저런 느낌으로 케이던스 높이니 46km까지 찍었는데
나도 놀람..저런 느낌으로 페달링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뭔가 자전거가 잘나가니 기분은 좋네
너무 의식해서 당기면 무릎 씹창난대
저렇게 하니 엉덩이랑 허벅지 안쪽 근육 땡기고 오히려 패달링이 가벼워지니 무릎이나 오금은 무리가 안가던데
원래 관절 씹창나는건 뇌가 잘 모른대
엉덩이만 아프지 다리 데미지는 모르겠던데.. 흠
당기는 페달링은 무릎을 명치에 닿는 느낌으로 하는거라 가르치는 곳도 있어. 워낙 제멋대로 하는 야메 페달링이 많다보니 다치면 손해
다리가 가벼워졌다면 뒷바람 아니었을까 킹리적갓심... - dc App
너가 한건 케이던스를 높여서 토크가 가벼워지고 심박을 주로 쓰는 밟는 페달링 위주였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