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후기에 이어서 쓰면 될 거 같아요


성삼재는 아래 그림처럼 약 47키로부터 약 10키로 10퍼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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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재 구간 개요랑 조진 기록 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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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솔라해서 130키로 팔령 다운힐까지 솔라했어요.

성삼재 정령치 오도재 다 죽을 것 같았지만 혼자서 어찌저찌 올랐네요

팔령 다운힐에서 추격하던 한명 붙어서 “아…일등은 ㅂㅇ” 생각이 들었지만,
로테를 돌면서 갈 수 있다는 생각에 신이 나서 피니쉬까지 같이 으쌰으쌰 했네요

그렇게 지리산 그란폰돈 2착으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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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담에 우아하게 카푸치노 한잔 빨았구요. 
저는 유로피온 갬송이니까요.

곡성에 숙소 예약한 데 있어서 곡성까지 복귀 라이딩 했습니다.
사실 남원서 곡성 가는 이 길을 개인적으로 더 기대했어요.
자린이 시절 섬진강 자전거길 요 구간이 너무나 아름다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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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경치 좋구만유…

그런폰도 뒤 달달한 복귀라이딩 심적으로도 충만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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