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30이 알루 프렘 시절 나온거라 비비쉘이 금속일 땐 나름 쓸만 했음.
큐팩터 줄이고 스핀들 직경도 키워서 강성 업 무게 다운, 비비 대신 베어링만 딸랑 들어가니깐 무게도 잡고.
완전 혁신이지.
문제는 카본 시대.
비비쉘이 말랑말랑하니깐 베어링 정렬 문제, 베어링이랑 쉘 사이 유격 문제, 이로 인해 스핀들 편마모 문제 등등… 똑딱똑딱 소리로 대 환장이 시작.
그래서 개선된 게 pf30.
금속 하우징을 베어링 컵 처럼 사용.
그래도 고질적인 소음 문제가 간간히 발생.
여기서 최종 개선으로다가… 금속 하우징을 양쪽에서 끼우되, 둘이 만날 수 있게 하고 나사산을 내어서 실질적으로 쓰레드방식처럼 쓸 수 있게 함.
난 토켄 닌자 비비 쓰는데 잡소리 없고 조립 쉽고 좋다.
오늘날 프레스핏 비비들은 죄다 잡소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그게 싫음 위에 쓴 것처럼 비비쉘 안에서 하우징이 실질적 조립식 일체형 비비가 되도록 한 거 쓰면 됨.
캐논데일 까지 말라구 ㅠㅠ좋단 말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