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에 지하철 막차시간 놓쳐서 갱즈오브중랑구-양수리 왕복 60키로 강제로 타서 돌아왔는데 겨우겨우 돌아와서 퍼짐...
꼴랑 그거 타고 허벅지 다 터졌다 ㅋㅋㅋㅋㅋㅋ
일요일에 그상태로 중랑구청-양주 덕정역까지 갔다왔는데 33키로 가는데 중간에 4번 쉬고 3시간 걸림 ㅋㅋㅋ 이게 맞는거냐 몸뚱이가 개 쓰레기인듯
그래도 로드 존나 재밌다 철티비 탈때보다 잘나가고 좋네 입문하기 잘했음
저번주 토요일에 지하철 막차시간 놓쳐서 갱즈오브중랑구-양수리 왕복 60키로 강제로 타서 돌아왔는데 겨우겨우 돌아와서 퍼짐...
꼴랑 그거 타고 허벅지 다 터졌다 ㅋㅋㅋㅋㅋㅋ
일요일에 그상태로 중랑구청-양주 덕정역까지 갔다왔는데 33키로 가는데 중간에 4번 쉬고 3시간 걸림 ㅋㅋㅋ 이게 맞는거냐 몸뚱이가 개 쓰레기인듯
그래도 로드 존나 재밌다 철티비 탈때보다 잘나가고 좋네 입문하기 잘했음
거리도, 횟수도 한꺼번에 늘이면 몸이 욕함
일단 빵댕이가 너무 아픔... 메리다 기본안장인데 월말에 월급 들어오면 안장 좀 바꿔보려고 ㅋㅋ
나랑 비슷하고만 ㅋ 자전거 좋은 점이 각자 자기 실력대로 즐길 수 있단 거 아니겠어?
ㅋㅋㅋ 근데 천천히 가다가도 앞에 나이 지긋한 영감님들 나보다 빨리가는거 보면 질수없어서 뭐에 홀린듯이 따라가게 되더라
그 맛에 자전거 타지 ㅋ
하루 타면 이틀은 쉬었다가 타고 그래
3일은 쉬려고 ㅋㅋㅋ 데미지가 너무 쌓인듯
매일타면 좋긴한데 2~3일에 한번씩 2~30키로씩 타주고 주말마다 60씩만 타줘도 점점 몸이 적응해서 100키로는 시간이 문제지 충분히 가능해
와 이제 집 ㅈㄴ들어가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낑낑거리며 밟으면서 돌아와야 같은 거리 다음 라이딩이 더 수월해져있음
그것보다 매번 저렇게 탈 시간이 있다는게 부럽움...ㅠ
100키로는 시간이 문제지 가는 것 자체는 먹고 쉬고 하면 누구나 다됨 ㅋ 그리고 거리는 한번에 확 늘리는 것이 빨리 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