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에 지하철 막차시간 놓쳐서 갱즈오브중랑구-양수리 왕복 60키로 강제로 타서 돌아왔는데 겨우겨우 돌아와서 퍼짐...

꼴랑 그거 타고 허벅지 다 터졌다 ㅋㅋㅋㅋㅋㅋ

일요일에 그상태로 중랑구청-양주 덕정역까지 갔다왔는데 33키로 가는데 중간에 4번 쉬고 3시간 걸림 ㅋㅋㅋ 이게 맞는거냐 몸뚱이가 개 쓰레기인듯

그래도 로드 존나 재밌다 철티비 탈때보다 잘나가고 좋네 입문하기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