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0km씩 2회 달렸음

처음엔 5분 달리는데 무릎이 아파서 중지했었지만

스트레칭 하면서 달렸더니 점점 늘어나서

한시간동안 10km 뛰게 됨

그렇게 적응이 된 후에

자전거를 타면서 느낀점은

그동안 업힐에서 심박이 털렸던게 안정적으로 변했고

이제는 다리가 먼저 털리는 상황이 왔음

그동안은 다리가 털릴정도로 심박이 버티지 못했던 것

아무튼 달리기가 자전거에 도움이 되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