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가족들이랑 제주도 다녀왓는데토일 다녀왓고든 근데 회사에 간단말 안햇단말야어짜피 내 주말 쓰는거고날씨 좋아서 피부가 좀 많이타서 놀라갓다온티팍팍나서 마지못해 김포공항서 감귤초콜릿이랑귤 젤리 사와서 회사직원들 나눠줫는데ㅅㅂ 부장이 왜 보고안하고 갓냐고 자기 뭐 사고싶엇던거 잇엇다고 그러네사고싶으면 지가 쳐가던가 내가 유두리가 없는거냐 이런 부분?!???연차써서 평일에 갓다온것도 아니고- dc official App
나같으면 그딴 회사 그만둔다~~ (참고로 난 백수 2년차)
항상 마음은 그만두고 싶다 - dc App
부장이 말한 톤이 중요할 거 같은데... 걍 장난식으로 "에이~ 너 왜 말도 없이 갔냐~ 나도 뭐 살 거 있었는데" 이러면 걍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을 거 같고 그게 아니라 찐텐으로 너한테 정색한 거면 좀 황당하긴 할 듯 ㅋㅋ
원래 사람이 좀 장난인지 찐인지 구분이 안감 다혈질이라 ㅠ - dc App
그냥 기념품같은거 사가지말지.. 자정거타서 얼굴탔다고하구
바다에서 투명보트 탓더니 살이 익을대로 익어버림 탈때까진 그래될줄 몰랏다;; - dc App
먹고 싶으면 쿠팡같은데서 사먹으면 되지 왜 어만 직원 붙들고 그러나... 해외 온것도 아닌데 왜...
그니까 더욱이 가족들은 제주 냅두고 회사 일정 때문에 나만 토일 갓다가 복귀한건데 저런 소리 을으니 맥빠짐 - dc App
부장패고싶네 - dc App
냅둬 그렇게 외로이 늙어가는겨
착잡함 위에는 무조건 지시하던 시절의 꼰대 아래는 지일아니면 안하려는 mz세대 중간에 껴서 요새 너무 힘듬 - dc App
드라이하게 일의 당위성으로 운영하세영.. 중간쯤이면 이제 정치력을 키워야할 시기임 ㅎㅇㅌ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 말한거임??